토라 포션

2027년 7월 5일 월요일

민수기 16:14–19

코라흐 2일째

16장

14더구나 당신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우리를 들어가게 해 주지도 않았고 우리에게 밭과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지도 못했다. 당신이 이 사람들의 눈을 파내려고 하느냐? 우리는 결코 가지 않겠다.”

15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여호와께 말했습니다. “그들의 제사를 받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에게서 나귀 하나 받은 것이 없고 그들 가운데 어느 누구에게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6모세가 고라에게 말했습니다. “너와 네 무리들이 내일 여호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너와 그들과 아론이 함께 말이다.

17각 사람은 자기 향로를 가져다가 그 안에 향을 넣어라. 그러면 향로가 다 합쳐 250개가 될 것이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라. 너와 아론도 각자 자신의 향로를 드려라.”

18그리하여 각 사람이 자기 향로를 가져다가 그 안에 불과 향을 넣고 모세와 아론과 함께 회막 입구에 섰습니다.

19고라가 회막 입구에서 그들 반대쪽에 자기 무리를 모으자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