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4월 11일 일요일

레위기 14:1–12

메초라 1일째

14장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다음은 악성 피부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날에 지켜야 할 법이다. 그는 제사장에게로 가야 한다.

3그리고 제사장은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으로 나가 그를 살펴보아라. 악성 피부병 환자가 그 병에서 나았으면

4제사장은 정결 의식을 받아야 할 사람을 위해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라고 명령해야 한다.

5제사장은 새들 가운데 한 마리를 샘물이 담긴 토기 위에 잡으라고 명령해야 한다.

6그는 나머지 한 마리의 새를 산채로 백향목과 주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와 샘물과 섞은 죽인 새의 피에 찍어서

7그것을 악성 피부병에 걸렸다가 정결하게 되려는 이에게 일곱 번 뿌리고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리고 살아 있는 새를 들판에 놓아 주어야 한다.

8정결하다고 선언된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온몸의 털을 깎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해질 것이다. 그 후에 그는 이스라엘의 야영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나 자기의 장막 밖에서 7일 동안 지내야 한다.

9그는 제7일에 머리의 모든 털을 깎아야 한다. 곧 그는 수염과 눈썹과 머리카락 모두를 깎아야 한다.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케 될 것이다.

10제8일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와 1년 된 흠 없는 암양 한 마리와 올리브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 10분의 3에바와 1록 분량의 올리브 기름으로 곡식제물을 준비해야 한다.

11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한 제사장은 정결의식을 받아야 할 사람과 그의 예물들을 회막 문 앞 여호와 앞에 두어야 한다.

12제사장은 어린 숫양 두 마리 가운데 한 마리를 끌어다 1록 분량의 올리브 기름과 함께 속건제물로 드리며 그는 여호와 앞에 그것들을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