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4월 12일 월요일

레위기 14:13–20

메초라 2일째

14장

13그는 속죄물과 번제물을 잡는 거룩한 장소에서 그 어린 숫양을 잡아야 한다. 속죄제처럼 속건제물은 제사장에게 속한다. 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14제사장은 속건제물의 피를 조금 가져다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라야 한다.

15제사장은 1록의 올리브 기름을 가져다 자기 왼쪽 손바닥에 붓고

16오른손 검지손가락으로 왼손 바닥 위에 있는 올리브 기름을 찍어 여호와 앞에서 일곱 번을 뿌린다.

17제사장은 자기 손바닥에 남아 있는 올리브기름을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 곧 보상의 예물의 피가 이미 묻어있는 곳에 발라야 한다.

18제사장은 그의 손바닥에 남아 있는 올리브기름을 정결 의식을 받고 있는 사람의 머리에 부어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한 속죄를 해야 한다.

19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부정함으로부터 정결케 되는 의식을 받는 사람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 후에 제사장은 번제물을 잡아야 한다.

20제사장은 제단 위에 번제물과 곡식제물을 드려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