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8:22–29
츠아브 6일째
8장
22그 후에 그는 다른 숫양 한 마리를 임직을 위한 제물로 드렸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것의 머리 위에 손을 얹는 의식을 행했습니다.
23모세는 그것을 잡았고 그 피를 조금 가져다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랐습니다.
24모세는 또한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 왔고 그 피를 그들의 오른쪽 귓불과 그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랐습니다. 그 후에 모세는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렸습니다.
25그는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있는 모든 기름과 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것을 덮고 있는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떼어 냈습니다.
26그 후에 여호와 앞에 있는 누룩 없는 빵이 담긴 바구니에서 빵 하나와 올리브 기름을 섞어 만든 빵 하나와 납작한 빵 하나를 가져다 기름과 오른쪽 뒷다리 위에 얹었습니다.
27그는 이 모든 것을 아론과 그 아들들의 손에 얹어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리게 했습니다.
28그 후에 모세는 그들 손에서 그것들을 가져다 제단 위에서 번제물과 함께 임직 예물로 태웠습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화제였습니다.
29모세는 또한 가슴살 부위를 가져다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렸습니다. 그것은 임직식의 숫양 제물 가운데 모세의 몫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