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3월 25일 목요일

레위기 8:14–21

츠아브 5일째

8장

14그 후에 모세가 속죄제물로 황소를 가져왔습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이 속죄제물로 바칠 황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는 의식을 행했습니다.

15모세는 그것을 죽여서 피를 가져다 자기 손가락으로 찍어 제단의 뿔들에 발라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제단 밑에 쏟아 부어 그것을 거룩하게 했습니다.

16그는 내장에 있는 모든 기름과 간의 꺼풀과 콩팥 두 개와 그 기름을 가져다 제단에서 태웠습니다.

17그러나 황소와 그것의 가죽과 살과 똥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에 가져다 태워 버렸습니다.

18그 후에 그는 숫양을 가져다 번제물로 바쳤습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는 의식을 행했습니다.

19모세는 그것을 잡아 제단 사방에 그 피를 뿌렸습니다.

20숫양의 각을 떠서 모세는 그 제물의 머리와 고기 조각들과 기름을 불태웠습니다.

21모세는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고 제단에 번제물로 숫양 전부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번제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화제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