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6년 11월 23일 월요일

창세기 32:13–29

바예슐라흐 2일째

32장

13그날 밤 야곱은 거기에 머물렀습니다. 그는 자기가 가진 것들 가운데 자기 형 에서에게 줄 선물을 골랐습니다.

14그것들은 암염소 200마리와 숫염소 20마리와 암양 200마리와 숫양 20마리와

15젖먹이는 암낙타 30마리와 그 새끼들 30마리와 암소 40마리와 황소 열 마리와 암나귀 20마리와 숫나귀 열 마리였습니다.

16야곱은 그것들을 여러 떼로 나눠 각각 자기 종들에게 맡기고는 말했습니다. “나보다 앞서 가라. 그리고 가축 떼 사이에 거리를 두고 가라.”

17야곱은 가장 앞서 가는 떼에게 말했습니다. “내 형님 에서 어른께서 너희를 맞으러 와서 ‘너희들은 어느 집 사람들이며 또 어디로 가는 길이냐? 너희 앞에 가는 이 짐승들은 누구 것이냐?’라고 물으시면

18너희는 ‘이것들은 주인 어른의 종 야곱의 것인데 그의 주인 에서 어른께 보내는 선물입니다. 야곱은 저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리라.”

19그는 또한 두 번째 떼와 세 번째 떼와 그 나머지 떼들을 따라가는 모든 종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에서 어른을 만나게 되면 그분께 똑같이 말씀드리라.

20그리고 ‘보십시오. 주인 어른의 종 야곱이 저희 뒤에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리라.” 야곱은 ‘혹시 내가 내 앞서 보내는 이 선물들로 형의 마음을 누그러지게 한 다음에 만나면 형이 나를 용서해 주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21그래서 야곱은 선물을 그의 앞에 먼저 보내고 야곱은 그날 밤에 장막에서 지냈습니다.

22그날 밤 야곱이 일어나서 자기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11명의 아들들을 데리고 얍복 나루를 건넜습니다.

23그는 그들을 데리고 시내를 건네 보내며 자기가 가진 것들도 다 건네 보냈습니다.

24그리고 야곱은 홀로 남아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나타나 동틀 때까지 야곱과 씨름을 했습니다.

25그 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알고는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습니다. 야곱이 그 사람과 씨름하는 사이에 야곱의 엉덩이뼈가 어긋나게 됐습니다.

26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동이 텄으니 나를 보내 주어라.”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저를 축복하지 않으시면 못 갑니다.”

27그 사람이 물었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대답했습니다. “야곱입니다.”

28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이제 네 이름은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네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29야곱이 말했습니다. “주의 이름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가 대답했습니다. “어찌 내 이름을 묻느냐?” 그가 거기에서 야곱을 축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