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5:10–26:4
핀하스 1일째
25장
1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1“제사장 아론의 손자이며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그들 가운데서 나에 대한 열심을 보여 줌으로써 이스라엘 자손을 향한 내 진노를 돌이켰으니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내 질투심으로 인해 파멸하지 않겠다.
12그러므로 내가 비느하스와 평화의 언약을 맺는다고 말하여라.
13비느하스와 그의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제사장직의 언약이 있을 것이다.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죄했기 때문이다.”
14미디안 여자와 함께 죽임당한 그 이스라엘 남자의 이름은 시므온 가문의 지도자인 살루의 아들 시므리였습니다.
15그리고 죽임당한 미디안 여자의 이름은 미디안 가문의 족장인 수르의 딸 고스비였습니다.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7“미디안 사람들을 원수로 여겨 죽여라.
18그들이 브올의 일로 인해서, 브올의 일로 재앙이 내린 날 죽은 그들의 자매인 미디안 지도자의 딸 고스비의 일로 인해서 너희에게 속임수를 써서 너희를 괴롭혔기 때문이다.”
26장
1재앙이 있은 후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20세 이상으로서 군대에 갈 수 있는 사람의 수를 가문별로 등록해 온 이스라엘 회중의 수를 세라.”
3그래서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4“여호와께서 모세와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대로 20세 이상인 사람들의 수를 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