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25–34
아하레이 모트 3일째
16장
25그는 또 제단에 속죄제물의 기름을 태워야 한다.
26떠나보내는 제물인 염소를 놓아준 사람은 자기 옷을 세탁하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한다. 그 후에 그는 이스라엘의 야영지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27속죄를 위해 지성소로 가져간 속죄제물인 황소와 숫염소의 피를 이스라엘의 야영지 밖으로 가져가 그것들의 가죽과 살과 똥을 불로 태워야 한다.
28그것들을 태우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하며 그 후에 그는 이스라엘의 야영지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29이것은 너희를 위한 영원한 규례다. 일곱째 달 10일에 너희는 본토 사람이든 너희 가운데에 잠시 살고 있는 외국 사람이든지 근신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아야 한다.
30이는 그날에 너희를 위해 너희를 정결케 하는 속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여호와 앞에서 너희 모든 죄가 정결케 될 것이다.
31그날은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이다. 너희는 근신하라. 이것은 영원한 규례다.
32아버지의 뒤를 이어 제사장으로 기름 부음 받고 성별된 제사장은 거룩한 고운 삼베 겉옷을 입고 속죄를 해야 한다.
33그는 지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위해 속죄를 할 것이며 제사장들과 공동체의 모든 백성을 위해 속죄를 해야 한다.
34이것은 너희를 위한 영원한 규례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매년 한 차례 행해야 하는 속죄다.” 그리하여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