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18–24
아하레이 모트 2일째
16장
18그 후에 그는 여호와 앞에 있는 제단으로 나와 그것을 위해 속죄 예식을 거행하는데 그는 수소의 피와 염소의 피를 조금씩 가져다 제단의 모든 뿔에 발라야 한다.
19그는 손가락에 피를 조금 찍어 그곳에 일곱 번을 뿌려 정결케 하고 이스라엘 백성의 부정함에서 제단을 거룩하게 해야 한다.
20아론은 지성소와 회막과 제단에 대한 속죄의식을 마친 후에 살아 있는 염소를 끌고 와라.
21그는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 위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죄악과 반역과 그들의 모든 죄를 고백함으로써 그것들을 염소의 머리에 얹는 상징적인 의식을 치러야 한다. 그러고 나서 그는 그 염소를 미리 정해 둔 사람의 손에 맡겨 광야로 내보내야 한다.
22그러면 그 염소는 그들의 모든 죄들을 지고 사람이 살지 않는 땅으로 간다. 이렇게 그는 숫염소를 광야로 내보낸다.
23그 후에 아론은 회막으로 들어와 지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입었던 고운 삼베로 된 긴 옷을 벗고 거기에 두어야 한다.
24그는 거룩한 곳에서 자기 몸을 물로 씻고 평소에 입던 겉옷을 입고 밖으로 나온 후 자신과 백성을 위한 번제물을 드려 자신과 백성들을 위해 속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