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3월 22일 월요일

레위기 6:19–7:10

츠아브 2일째

6장

19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0“아론과 그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임명을 받을 때 여호와께 바쳐야 할 제물은 이렇다. 정기적인 곡식제물의 경우처럼 고운 가루 10분의 1에바를 준비해 2분의 1은 아침에, 2분의 1은 저녁에 드려야 한다.

21그것을 얕은 철판 위에 올리브 기름을 섞어 만드는데 그것을 잘 반죽해 곡식제물처럼 잘게 잘라 구워라. 그러고 나서 그것을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로 드려야 한다.

22아론의 아들들 가운데 아론의 뒤를 이어 제사장으로 임명받은 제사장은 이것을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 이것은 완전히 불태워야 한다.

23제사장이 드리는 모든 곡식제물은 완전히 불태울 뿐 먹어서는 안 된다.”

2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5“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것은 속죄제물에 관한 규례다. 속죄제물은 여호와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아야 한다. 이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26죄로 인해서 그것을 드리는 제사장은 그것을 먹어야 한다. 그는 거룩한 장소, 곧 회막 뜰에서 먹어야 한다.

27그중 어떤 부위든 고기를 만지는 사람마다 거룩해질 것이고 그 피가 누군가의 겉옷에 조금이라도 튀었다면 너희는 거룩한 곳에서 그 옷을 씻어 내야 한다.

28그 고기를 삶은 토기는 깨 버리고 놋그릇에 고기를 삶았으면 그 그릇은 문질러 닦고 물로 헹구어야 한다.

29제사장 가문의 남자는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30그러나 성소 안에서 속죄를 하기 위해서 속죄제물의 피를 회막 안으로 가지고 들어간 예물은 먹지 말고 불로 태워야 한다.’”

7장

1“‘이것은 속건제물에 관한 규례다. 이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2속건제물은 번제물을 잡는 장소에서 잡고 그 피는 제단 사방에 뿌려야 한다.

3그 예물의 모든 기름을 바쳐야 한다.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고 있는 기름,

4두 콩팥과 거기 허리 주변에 붙은 기름, 간의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바쳐야 한다.

5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데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속건제물이다.

6제사장 가문의 남자는 그것을 먹을 수 있지만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그것은 가장 거룩하다.

7속건제물은 속죄제물과 같이 동일한 규칙이 적용된다. 곧 그 제물은 속죄를 행하는 제사장의 몫이 된다.

8어떤 사람의 번제물을 드리는 일을 한 제사장은 그 사람이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가질 것이다.

9화덕에 구워진 모든 곡식제물과 얕은 솥이나 조리용 판에서 준비된 모든 곡식제물도 그것을 여호와께 드리는 일을 하는 제사장의 소유가 되고

10올리브 기름과 섞었든 섞지 않았든 곡식제물은 모두 아론의 모든 아들들에게 똑같이 나누어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