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3월 19일 금요일

레위기 4:27–5:10

바이이크라 6일째

4장

27만일 평민 가운데 한 사람이 여호와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을 하나라도 우발적으로 범해 그가 죄책감을 느끼거나

28그가 자기의 죄를 깨닫게 되면 흠 없는 암염소를 자기의 죄를 위해 예물로 가져와야 한다.

29그는 속죄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는 의식을 행하고 번제물을 잡는 장소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30제사장은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다가 번제단의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번제단 밑에 부어야 한다.

31그리고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물에서 기름을 제거한 것같이 그는 그 예물의 모든 기름을 떼어 내고 여호와께서 좋아하시는 향기를 내도록 그것을 제단에서 태워야 한다. 제사장이 그를 위해 속죄를 하면 그의 죄가 용서될 것이다.

32만일 어린 양을 속죄제물로 가져오려면 흠 없는 암양을 드려야 한다.

33그는 그것의 머리에 손을 얹는 의식을 행하고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죄제물을 잡아야 한다.

34제사장은 속죄제물의 피를 찍어다가 번제단의 뿔에 바르고 그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쏟아 부어야 한다.

35그는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물에서 기름을 제거한 것같이 이 예물의 모든 기름을 떼어 내야 한다.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여호와의 화제와 함께 태워야 한다. 제사장이 그가 지은 죄를 위해 속죄하면 그는 용서받을 것이다.’”

5장

1“‘사람이 만일 그가 저주의 소리를 듣거나 보거나 알아서 증인이 돼 법정에서 증언하도록 요청받았지만 증언하지 않는다면 그는 형벌을 받아야 한다.

2혹은 어떤 사람이 부정한 것, 곧 들짐승의 시체나 부정한 가축의 시체나 부정한 곤충의 시체를 만졌다면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그는 부정해질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범죄한 것이다.

3혹은 사람의 부정함, 곧 부정하게 하는 어떤 것이라도 만졌다면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4혹은 어떤 사람이 우발적으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 어떤 것을 행하기로 맹세를 했다면 비록 모르고 한 것이라도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5이것들 가운데 한 가지라도 범죄한 사람은 자기의 죄를 고백해야 한다.

6그는 자기의 죄에 대한 대가로 여호와께 어린 암양이나 암염소를 속건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를 위해 그의 죄를 속죄할 것이다.

7만일 어린 양을 준비할 능력이 없다면 그는 자기가 범한 죄의 배상물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여호와께 드려야 한다. 하나는 속죄제물이고 다른 하나는 번제물이다.

8그가 그것들을 제사장에게 가지고 오면 제사장은 첫 번째 것을 속죄제물로 드리되 그는 그것의 목을 비틀어 죽여야 한다. 그러나 그것의 몸을 아주 찢지는 말고

9그는 속죄제물의 피를 제단 옆에다 뿌리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쏟아 부어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사다.

10그리고 제사장은 두 번째 예물을 번제물의 방식대로 드릴 것이며 제사장이 그를 위해 그의 지은 죄를 속하면 그는 용서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