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1–9
키 티사 5일째
34장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돌판 두 개를 처음 것처럼 깎아 만들어라. 네가 깨뜨린 처음 돌판에 쓴 것을 내가 그 위에 다시 쓸 것이다.
2아침 일찍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으로 올라와 거기 산꼭대기에서 나를 기다리고 서 있어라.
3그 누구도 너와 함께 올라와서는 안 되며 그 산 어디에서도 눈에 띄면 안 된다. 또 산자락에서라도 꼴을 먹는 양들이나 소들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4그리하여 모세는 돌판 두 개를 처음 것처럼 깎아 만들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아침 일찍 시내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모세는 손에 돌판 두 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5그러자 여호와께서 구름 속으로 내려와 그와 함께 거기 서서 그분의 이름 여호와를 선포하셨습니다.
6그리고 주께서 모세 앞으로 지나가면서 선포하셨습니다. “여호와, 여호와, 긍휼하고 은혜로운 하나님,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하며
7수천 대에 걸쳐 긍휼을 베풀고 죄악과 범죄와 죄를 용서하며 죄지은 자들을 징벌하지 않고는 그냥 넘어가지 못하니 아버지의 죄를 그 자식들과 그의 자손들에게 3, 4대에 걸쳐 징벌한다.”
8그러자 모세는 그 즉시 머리를 땅에 조아리고 경배하며
9말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은총을 입었다면 제발 우리와 함께 가 주십시오. 저들이 목이 곧은 백성들이기는 하지만 우리 악과 우리 죄악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받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