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2월 24일 수요일

출애굽기 33:17–23

키 티사 4일째

33장

17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네가 말한 그대로 내가 하겠다. 네가 내 은총을 입었고 내가 너를 이름으로 알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8그러자 모세는 “그러면 부탁입니다만, 내게 주의 영광을 보여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19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모든 선함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하겠고 내가 네 앞에 내 이름 여호와를 선포하겠다. 나는 내가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길 것이다.”

20그분께서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네가 내 얼굴은 보지 못한다. 나를 보고 살아남은 사람이 없다.”

21그러고 나서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자, 내 가까운 곳에 바위가 있으니 그 위에 서 있어라.

22그러면 내 영광이 지나갈 때 내가 너를 바위 틈새에 두고 내가 다 지나갈 때까지 내 손으로 덮을 것이다.

23그러고 나서 내가 내 손을 뗄 것이니 너는 내 뒷모습만 보고 내 얼굴은 보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