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23–29
톨도트 4일째
26장
23거기에서 이삭이 브엘세바로 올라갔습니다.
24그날 밤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해 네게 복을 주고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겠다.”
25이삭이 그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삭이 거기에 장막을 쳤고 이삭의 종들은 그곳에서도 우물을 팠습니다.
26아비멜렉이 자기 친구 아훗삿과 군대 사령관 비골과 함께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 찾아왔습니다.
27이삭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로 제게 오셨습니까? 여러분이 저를 미워해 저를 쫓아내지 않았습니까?”
28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여호와께서 그대와 함께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사이, 곧 우리와 이삭 사이에 맹세가 있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그대와 언약을 맺었으면 합니다.
29우리가 당신을 건드리지 않고 항상 잘 대해 주고 평화롭게 보내 주었던 것처럼 당신이 우리를 해치지 않게 말입니다.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