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신명기 32:29–39

하아지누 5일째

32장

29그들이 현명해 이것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지막이 어떨지 분간했다면 좋았을 것을!

30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아 버리지 않았던들,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던들 한 사람이 어떻게 1,000명을 쫓아가고 두 사람이 어떻게 1만명을 도망치게 하겠느냐?

31그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않음은 우리 적들도 인정하는 바다.

32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나왔고 고모라의 포도나무에서 나왔다. 그들의 포도는 독으로 가득 찼고 그들의 포도송이는 쓴맛으로 가득 찼다.

33그들의 포도주는 용의 독이고 독사들의 무서운 독이다.

34‘내가 이것을 보관하고 내 창고에 봉인해 두지 않았느냐?

35복수하는 것은 내 일이다. 내가 갚아 줄 것이다. 때가 되면 그들의 발이 미끄러질 것이다. 그들의 재앙의 날이 가까이 왔고 그들의 멸망이 그들 앞에 갑자기 닥쳐올 것이다.’

36그들의 힘이 사라지고 종이든 자유인이든 아무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심판하시고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37그분이 말씀하실 것이다. ‘지금 그들의 신들이, 그들이 피신처로 삼은 바위가 어디 있느냐?

38그들의 희생제물의 기름을 먹고 그들의 전제물인 포도주를 마신 그 신들 말이다.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피난처를 주게 하라.

39이제 내가 바로 그임을 보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이다. 내가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하는 것이다. 아무도 내 손에서 건져 낼 자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