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19–28
하아지누 4일째
32장
19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을 저버리셨다. 이는 그 아들들과 딸들이 그를 진노하게 했기 때문이다.
20그분이 말씀하셨다. ‘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기고 그들의 끝이 어떠한지 볼 것이다. 그들은 타락한 세대고 믿음이 없는 자녀다.
21그들은 신이 아닌 것에 나로 하여금 질투하게 했고 그 쓸모없는 우상들로 나를 진노하게 했다. 나도 백성이 아닌 자들로 그들에게 질투를 일으키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에게 진노를 일으킬 것이다.
22내 진노에 불이 붙었으니 저 아래 죽음의 왕국까지 내려갈 것이다. 그것은 땅과 그 수확물을 삼키고 산 밑 깊숙한 곳까지 불을 지를 것이다.
23내가 그들에게 재난을 쌓고 내 화살들을 그들을 향해 쏠 것이다.
24내가 그들에게 파괴적인 굶주림을 보내고 진멸하는 페스트와 죽음의 전염병을 보낼 것이다. 내가 그들을 향해 들짐승의 송곳니를 보내고 흙 위를 미끄러져 가는 독사들의 독을 보낼 것이다.
25밖으로는 칼이, 안으로는 공포가 젊은 남녀를 멸할 것이며 머리가 희끗한 노인과 젖을 먹는 아이에게도 그렇게 할 것이다.
26‘내가 그들을 쫓아내고 그들에 대한 기억을 인류에게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했으나
27원수가 조롱해 댈까 두려워했다. 그 적들이 왜곡해 ‘우리 손으로 승리했다. 여호와가 이 모든 일을 한 게 아니다’ 할까 걱정이로구나.
28그들은 분별력 없는 민족이며 그들에게는 판단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