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2–27
로시 하샤나 6일째
21장
22그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사령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그대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그대와 함께하십니다.
23그러니 그대가 이제 나나 내 자식이나 내 자손들을 속이지 않겠다고 여기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맹세하십시오. 내가 그대에게 친절을 베푼 것처럼 그대도 내게 또 그대가 이방 사람으로 살고 있는 이 땅에 호의를 베푸시기 바랍니다.”
24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제가 맹세합니다.”
25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빼앗은 우물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26그러자 아비멜렉이 말했습니다. “누가 이렇게 했는지 나는 모릅니다. 당신도 내게 이 일에 대해 지금까지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나는 오늘에야 비로소 이 일에 대해 들었습니다.”
27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그 두 사람이 언약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