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9월 6일 월요일

신명기 21:22–22:7

키 테체 2일째

21장

22“만약 한 사람이 죽을 죄를 지어서 죽임당해 몸이 나무에 매달렸다면

23너는 밤이 다 가도록 그 시체를 나무에 두지 마라. 반드시 바로 그날 그를 묻어 주도록 하여라. 나무에 달린 사람은 누구든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기 때문이다. 너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그 땅을 더럽히지 마라.”

22장

1“만약 네가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그것들을 네 형제에게 데려다 주어라.

2만약 그 형제가 가까이 살지 않거나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네 집에 데려갔다가 찾는 사람이 올 때까지 너와 함께 두었다가 그에게 그 짐승을 다시 돌려주어라.

3마찬가지로 너는 네 형제의 나귀나 겉옷도 그렇게 하며 네 형제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았을 때도 그렇게 하고 못 본 체하지 마라.

4여호와께서 이집트 군대와 그 말들과 전차들에 하신 일, 곧 그들이 너희를 쫓아왔을 때 그분이 홍해를 어떻게 가르셨는지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오늘에 이르기까지 멸망시키신 일을 기억하라.

5너희 자녀들은 너희가 이곳에 도착할 때까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광야에서 하셨던 일과

6그분이 르우벤 사람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과 땅이 온 이스라엘 앞에서 입을 열어 그들과 그 식구들과 그 장막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살아 있는 것을 삼켜 버린 일을 알지 못한다.

7너는 새끼를 가져가되 반드시 그 어미를 놓아주어라. 그러면 네가 잘되고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