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8월 18일 수요일

신명기 10:1–11

에케브 4일째

10장

1“그때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처음에 준 것과 같은 돌판 두 개를 다듬어 가지고 산으로 올라와 내게 와라. 나무 상자도 만들어라.

2내가 처음에 준 돌판들, 네가 깨뜨린 두 돌판에 있던 말들을 내가 그 돌판에 쓸 것이니 너는 그것들을 그 나무 상자에 넣도록 하여라.’

3그리하여 내가 싯딤 나무로 궤를 만들었고 처음에 주신 것과 같이 돌판 두 개를 다듬어 만들어 손에 들고 산으로 올라갔다.

4여호와께서 총회의 날에 산에서 불 가운데 너희에게 선포하신 십계명을 처음 기록한 대로 돌판에 쓰셨으며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내게 주셨다.

5그 후 나는 산에서 다시 내려와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만든 궤에 그 두 돌판을 넣었고 그 두 돌판이 지금까지 거기에 있다.

6(이스라엘 백성들은 브에롯 브네야아간에서 나와 모세라로 갔는데 거기서 아론이 죽어 땅에 묻혔고 그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제사장이 됐습니다.

7거기서 그들은 굿고다로 갔다가 욧바다, 곧 물이 있는 땅으로 갔습니다.

8그때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따로 세워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고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게 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것이 지금까지 이르렀습니다.

9그러므로 레위 사람들이 자기 형제들 가운데 몫이나 기업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가 그들의 기업이신 것입니다.)

10내가 처음과 같이 40일 밤낮을 산에 머물러 있을 때 여호와께서는 그때도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주셨다. 너희를 멸망시키는 것은 그분의 뜻이 아니었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가라 저 백성들이 가는 길을 인도해 그들이 내가 그 조상들에게 맹세해 그들에게 주겠다고 한 그 땅에 들어가 차지하도록 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