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23–4:4
와에트하난 1일째
3장
23그때 내가 여호와께 간청했다.
24‘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주의 종에게 주의 위대하심과 주의 강한 손을 보여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늘이나 땅에 주께서 하시는 그 행위와 강력한 일들을 할 수 있는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25내가 가서 요단 강 저쪽에 있는 좋은 땅을 보게 해 주십시오. 그 좋은 산지와 레바논을 보게 해 주십시오.’
26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인해 내게 진노하셔서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셨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으로 충분하니 이 문제에 대해 내게 더는 말하지 마라.
27비스가 산꼭대기에 올라가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네 눈으로 그 땅을 보아라. 이는 네가 이 요단 강을 건너갈 수 없기 때문이다.
28그러나 너는 여호수아에게 네 직책을 맡기고 그를 격려하고 힘을 주어라. 그가 이 백성들을 이끌어 강을 건너게 하고 네가 볼 그 땅을 그들에게 상속하게 할 것이다.’
29그리하여 우리는 벧브올 가까이에 있는 골짜기에 머물러 있었다.”
4장
1“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려는 규례와 법도에 귀 기울이라. 그 말씀에 복종하라. 그러면 너희가 살 것이며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그 땅으로 들어가 차지할 것이다.
2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에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오직 내가 너희에게 주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너희가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에서 하신 일을 너희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바알브올을 따른 사람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멸망시키셨다.
4그러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끝까지 붙들고 떠나지 않은 너희 모두는 지금까지도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