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8월 6일 금요일

신명기 2:31–3:14

드바림 6일째

2장

31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너희에게 넘겨주기 시작했다. 이제 그 땅을 정복하고 차지하기 시작하여라.’

32시혼과 그 모든 군대가 우리와 싸우려고 야하스로 나오자

33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셨고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다.

34그때 우리는 그 모든 성들을 손에 넣었고 남자, 여자, 어린아이들 할 것 없이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켰다. 우리는 아무도 살려두지 않았다.

35그리고 우리가 정복한 그 성들에서 가축과 물품들을 전리품으로 취했다.

36아르논 골짜기 가장자리에 있는 아로엘과 그 골짜기에 있는 성에서부터 길르앗에 이르기까지 어떤 성도 우리가 치지 못할 만큼 강한 곳은 없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 모두를 우리에게 주셨던 것이다.

37그러나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너희는 암몬 사람들의 땅이나 얍복 강가의 땅이나 산지에 있는 성들은 침입하지 않았다.”

3장

1“그 다음에 우리는 방향을 바꿔 바산을 향해 난 길을 따라 올라갔는데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군대가 에드레이에서 우리와 싸우려고 진군해 왔다.

2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군대를 그 땅과 함께 너희 손에 넘겨주었다.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에게 했던 대로 그에게 행하여라.’

3그렇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군대를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 우리는 그들을 쓰러뜨려 아무도 살려두지 않았다.

4그때 우리는 그의 모든 성들을 손에 넣었다. 60개의 성읍들 가운데 그들에게서 우리가 빼앗지 못한 성은 없었는데,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 아르곱 지방에 있는 것들이다.

5이 모든 성들은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들로 단단하게 방비돼 있었고 성벽 없는 마을들도 매우 많았다.

6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켰다. 남자, 여자, 어린아이들 할 것 없이 성 전체를 멸망시켰다.

7그들의 성에서 모든 가축들과 물품들을 전리품으로 취했으며

8그때 우리는 이 아모리 사람들의 두 왕에게서 아르논 골짜기부터 헤르몬 산까지 요단 강 동쪽 영토를 빼앗았다.

9(시돈 사람들은 헤르몬을 시룐이라고 부르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고 부릅니다.)

10우리는 평지에 있는 모든 성들과 온 길르앗과 살르가와 에드레이에 이르는 온 바산,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에 속한 성들을 빼앗았다.”

11(르바임 사람들 가운데 남은 사람은 바산 왕 옥뿐이었습니다. 그의 침대는 철로 만들었는데 그 길이는 9규빗, 너비는 4규빗이었습니다. 그 침대는 아직 암몬 사람들의 랍바에 있습니다.)

12“그때 우리가 빼앗은 그 땅은 내가 르우벤 사람들과 갓 사람들에게 주었는데 그 영토는 아르논 골짜기 곁의 북쪽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들이었다.

13길르앗의 나머지 절반과 옥의 왕국이었던 바산 전역은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다. (바산에 있는 아르곱 전역은 르바임 사람들의 땅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14므낫세의 자손인 야일이 그술 사람들과 마아갓 사람들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전역을 갖게 돼 그 땅의 이름을 자기 이름인 야일을 따서 지었는데 오늘날까지 바산을 하봇야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