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5월 29일 토요일

레위기 27:29–34

베후코타이 7일째, 안식일

토라 일곱째 알리야

27장

29진멸의 대상으로 하나님께 완전히 바쳐진 사람은 물릴 수 없다. 그는 죽어야 한다.

30곡식이든 열매든지 간에 그 땅에서 난 것의 모든 열 가운데 하나는 여호와의 것이며 그것은 여호와의 소유다.

31자기가 드린 열의 하나를 물리고자 한다면 그는 거기다 5분의 1의 가치를 더해야 한다.

32소와 양의 모든 열 가운데 하나, 곧 목자의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는 모든 열 번째 가축은 여호와의 소유다.

33그가 좋은 것 대신에 나쁜 것을 고르거나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는 안 된다. 원래의 가축과 교체한 가축 모두가 거룩해질 것이며 그것은 물릴 수 없다.’”

34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에게 주신 명령들입니다.

하프타라

예레미야 16:19–17:14

16장

19여호와여, 내 힘이시며 내 요새시며 환난 날에 내 피난처시여, 민족들이 땅 끝에서 주께로 와서 말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거짓과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하는 가치 없는 것을 상속했습니다.

20사람이 스스로 신들을 만들 수 있습니까? 그런 것들은 신들이 아닙니다.”

21“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그들로 하여금 알게 할 것이다. 이번에도 내가 그들에게 내 힘과 내 능력을 알게 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내 이름이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7장

1“유다의 죄가 철필로 기록돼 금강석의 뾰쪽한 끝으로 그들의 마음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도 새겨졌다.

2그들의 자녀들이 그들의 제단들과 높은 언덕 위 푸른 나무들 곁에 서 있는 아세라를 기억한다.

3들에 있는 내 산아, 네 나라 도처에 있는 죄로 인해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들을, 네 산당들을 약탈물로 줄 것이다.

4내가 네 몫으로 준 땅을 너는 잃을 것이다.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서 내가 너로 하여금 네 대적들을 섬기게 할 것이다. 이는 네가 내 진노에 불을 붙여 그것이 영원히 탈 것이기 때문이다.”

5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을 의지하고 육체를 그의 힘으로 삼는, 그래서 그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

6그는 사막의 덤불과 같아서 좋은 일이 생겨도 보지 못하고 광야의 메마른 땅에서, 아무도 살지 않는 소금 땅에서 살 것이다.

7그러나 여호와를 의지하고 그래서 그의 신뢰가 여호와께 있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8그는 물가에 심어서 시냇가에 뿌리를 내린 나무 같을 것이다. 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 잎이 항상 푸르다. 가뭄의 해에도 걱정이 없으며 그치지 않고 열매를 맺는다.”

9마음은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몹시 병들어 있다. 누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10“나 여호와는 마음을 살펴보며 생각을 시험해 각 사람을 그의 행동에 따라, 그의 행위의 열매에 따라 보상한다.”

11부당한 수단으로 부를 얻는 사람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은 자고새 같다. 그 인생의 반이 지나갈 때 부가 떠날 것이고 결국에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 될 것이다.

12태초부터 높은 곳에 자리한 영광스러운 보좌는 우리의 성소가 있는 곳입니다.

13여호와여, 이스라엘의 소망이시여, 주를 버리는 사람들은 모두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주를 떠나는 사람은 땅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생명수의 샘물인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14여호와여, 저를 치유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치유될 것입니다. 저를 구원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구원받을 것입니다. 주께서는 제가 찬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브릿 하다샤

요한복음 14:15–21

14장

15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내가 아버지께 구할 것이니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다른 보혜사를 보내셔서 너희와 영원히 함께 있도록 하실 것이다.

17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안다. 그분이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내버려 두지 않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너희는 나를 볼 것이다.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 것이기 때문이다.

20그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1누구든지 내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고 나 또한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에게 나를 나타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