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3:6–17
타즈리아 2일째
13장
6또 다른 제7일에 제사장은 그를 다시 한 번 살펴보아야 한다. 그 부위가 흐릿해졌고 피부에 번지지 않았다면 제사장은 그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것은 부스럼일 뿐이다. 옷을 빨게 되면 그는 정결해질 것이다.
7그러나 제사장에게 보여 정결 선언을 받은 뒤에라도 부스럼이 피부에 번졌다면 그는 제사장 앞에 다시 나아가야 할 것이다.
8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볼 것이며 그 부스럼이 피부에 퍼졌다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기 때문이다.
9누군가가 악성 피부병으로 고생을 한다면 그는 제사장에게 보내져야 한다.
10제사장은 살펴볼 것이며, 피부에 하얀 혹이 생겨 그 부위의 털까지 하얗게 변했고 그 혹의 살이 벗겨졌다면
11피부에 생긴 것은 오래된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며 그는 이미 부정하니 질병의 여부를 확인해보기 위해서 그를 격리해 둘 필요가 없다.
12악성 피부병이 피부에 번져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번졌다는 것을 제사장이 확인할 수 있을 정도까지 이르렀다면
13제사장은 살펴보라. 악성 피부병이 그의 온몸을 덮었다면 그는 그 사람을 병으로부터 정결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것이 전부 하얗게 변했으므로 그는 정결한 것이다.
14그러나 벗겨진 생살이 그에게서 돋으면 그는 부정하게 된다.
15제사장은 벗겨진 살을 살펴보고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할 것이다. 그는 이미 악성 피부병에 걸렸으니 벗겨진 살은 부정한 것이다.
16벗겨진 살점이 다시 하얗게 변했다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야 한다.
17제사장은 그를 살펴볼 것이며 그 병이 하얗게 변했다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