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4월 1일 목요일

레위기 10:16–20

쉬미니 5일째

10장

16모세가 염소로 드리는 속죄제물을 찾아보았으나 그것이 이미 다 태워졌음을 알고 아론의 남은 아들인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화를 내며 이렇게 물었습니다.

17“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으로 그것을 너희에게 준 것은 너희가 여호와 앞에서 공동체를 위해 속죄해 그들의 죄를 감당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너희가 거룩한 곳에서 그 속죄제물을 먹지 않았느냐?

18그 예물의 피가 성소에 들어가지 않았다. 너희는 내가 명령한 대로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했다.”

19아론이 모세에게 대답했습니다. “오늘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자기들을 위한 속죄제물과 번제물을 냈지만 내게 이런 일이 생겼소. 그러니 오늘 내가 그 속죄제물을 먹었다면 여호와께서 그것을 선하게 보셨겠소?”

20모세는 이 말을 듣고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