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14–2:6
바이이크라 2일째
1장
14새를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리려면 그 예물로 산비둘기나 어린 집비둘기를 가져와야 한다.
15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가서 새의 머리를 비틀어 끊고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새의 피는 제단 옆에 흐르게 해야 한다.
16그 후에 그는 모이주머니와 그 안의 내용물은 떼어 내서 재 버리는 곳인 제단 동쪽에 버려야 한다.
17제사장은 날갯죽지를 잡고 그것을 찢어야 하지만 아주 찢지는 말아야 한다. 그 후에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 있는 불붙은 나무 위에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번제며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화제다.’”
2장
1“‘만약 사람이 여호와께 곡식으로 예물을 가져오려면 고운 가루가 그의 예물이어야 한다. 그는 그 위에 올리브 기름을 붓고 유향을 얹어
2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에게 가져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 제물 가운데서 모든 유향과 함께 고운 가루 한 줌과 올리브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에서 기념물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화제다.
3곡식제물 가운데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들의 것이 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 가운데 가장 거룩한 것이다.
4만약 화덕에 구운 것으로 곡식제물을 가져오려면 그것은 고운 가루에 올리브 기름을 섞어 만든 누룩 없는 두꺼운 빵이나 올리브 기름을 바른 누룩 없는 납작한 빵이어야 한다.
5만약 조리용 판으로 구운 것이라면 그것은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지 말고 올리브 기름을 섞은 것으로 하되
6그것을 조각으로 나누어 그 위에 올리브 기름을 부어야 한다. 이것은 곡식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