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3월 4일 목요일

출애굽기 36:20–37:16

바이아크헬 5일째

36장

20그들은 싯딤 나무로 널판을 만들어 성막의 벽을 세웠는데

21각 판은 길이가 10규빗, 너비가 1.5규빗으로

22두 돌기를 일정한 간격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성막의 모든 널판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23성막 남쪽에 세울 널판은 20개였는데

24가운데 구멍을 낸 은받침대 40개를 만들어 각 널판에 받침대 두 개씩, 곧 각 돌기에 하나씩 끼우게 했습니다.

25성막 다른 쪽, 곧 북쪽에 세울 널판은 20개였는데

26은받침대를 각 널판에 두 개씩 모두 40개를 만들어 끼웠습니다.

27성막 뒤쪽, 곧 서쪽에 세울 널판은 여섯 개였는데

28성막 뒤쪽의 양쪽 모퉁이에는 널판을 두 개씩 만들어 댔습니다.

29곧 이 두 모퉁이에는 널판을 이중으로 대고 고리 하나로 고정시켰습니다. 양쪽 모퉁이에 모두 그렇게 했습니다.

30이렇게 해 널판 여덟 개와 각 널판에 은받침대 두 개씩 해서 모두 16개가 있었습니다.

31또한 그들은 싯딤 나무로 빗장을 만들었는데 성막 한쪽 벽에 다섯 개,

32또 한쪽 벽에 다섯 개, 성막 다른 쪽, 곧 서쪽 벽에 다섯 개를 만들었습니다.

33그 가운데 하나는 중앙 빗장으로 널판 한가운데를 꿰어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질러 고정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34그들은 널판들을 금으로 씌우고 거기에 금 고리를 달아 다른 빗장을 끼우게 했습니다. 빗장도 금으로 씌웠습니다.

35그들은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로 휘장을 만들고 정교한 솜씨로 그 위에 그룹을 수놓았습니다.

36그리고 싯딤 나무로 기둥 네 개를 만들고 금으로 씌웠습니다. 그들은 거기에 금갈고리를 만들어 달고 은을 부어 받침대 네 개를 만들었습니다.

37성막 문을 위해서는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로 수놓은 휘장을 만들었으며

38그 휘장을 걸 기둥 다섯 개를 만들고 그 위에 갈고리를 달았으며 기둥 머리와 그 띠를 금으로 씌우고 받침대 다섯 개는 청동으로 만들었습니다.

37장

1브살렐은 싯딤 나무로 궤를 만들었습니다. 길이는 2.5규빗, 너비는 1.5규빗, 높이는 1.5규빗으로 해서

2안팎을 다 순금으로 씌우고 가장자리에 금관 모양을 내 둘렀습니다.

3또 고리 네 개를 금을 부어 만들어 궤의 네 발 귀퉁이에 달았는데 둘은 이쪽에, 둘은 저쪽에 달았습니다.

4그러고는 싯딤 나무로 장대를 만들어 금으로 씌우고

5궤 양쪽에 달린 고리에 장대를 끼워 궤를 운반할 수 있게 했습니다.

6그는 순금으로 길이 2.5규빗, 너비 1.5규빗이 되는 속죄 덮개를 만들었습니다.

7덮개 양 끝에는 금을 망치로 두들겨 그룹 둘을 만들었습니다.

8그것들은 한 그룹은 이쪽 끝에, 또 한 그룹은 저쪽 끝에 있는 모양으로 덮개와 한 덩이가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9그룹은 날개가 위로 펼쳐져 그 날개로 덮개를 덮은 모습으로 둘이 서로 마주하되 덮개를 바라보게 했습니다.

10그들은 또 싯딤 나무로 상을 만들었는데 길이 2규빗, 너비 1규빗, 높이 1.5규빗으로 해

11순금으로 씌우고 가장자리에 금관 모양을 내 둘렀습니다.

12그 가장자리는 한 뼘 정도의 턱이 올라와 있었고 그 둘레가 관 모양으로 둘린 것이었습니다.

13그들은 상에 달 고리 네 개를 금을 부어 만들고 상다리 네 개의 네 모퉁이에 달았습니다.

14상 틀 가장자리에 붙여 단 고리들은 상을 운반할 때 쓰는 장대를 끼우는 자리였습니다.

15상을 운반할 때 쓰는 장대는 싯딤 나무로 만들어 금으로 씌웠습니다.

16그러고 나서 그들은 상에 필요한 기구들, 곧 접시와 숟가락과 덮개와 붓는 대접을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