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7:9–19
테루마 7일째, 안식일
토라 일곱째 알리야
27장
9“그리고 뜰을 만들어라. 남쪽은 길이가 100규빗이 되게 하고 고운 베실로 짠 성막 휘장을 드리워야 한다.
10청동으로 기둥 20개와 받침대 20개를 만들고 그 기둥들에는 은으로 만든 고리와 가름대가 있어야 한다.
11북쪽도 역시 길이가 100규빗이 되게 하고 거기에 두를 휘장, 청동으로 만든 기둥 20개, 받침대 20개 그리고 그 기둥들에는 은으로 만든 고리와 가름대가 있어야 한다.
12성막 뜰의 서쪽은 폭이 50규빗이 되게 해 휘장을 두르고 기둥 열 개와 받침대 열 개를 세운다.
13동쪽 뜰은 폭을 50규빗으로 해
14성막 입구 왼쪽에 15규빗짜리 휘장을 두르고 기둥 셋, 받침대 셋을 세우고
15성막 입구 오른쪽에는 15규빗짜리 휘장을 두르고 기둥 셋, 받침대 셋을 세운다.
16뜰로 들어가는 문에는 길이 20규빗짜리 휘장을 건다. 이 휘장은 청색 실, 자주색 실, 홍색 실과 고운 베실로 짠 것으로 그 위에 수가 놓여 있는 것이어야 한다. 거기에는 기둥 넷과 받침대 넷을 세운다.
17성막 뜰에 세운 모든 기둥에는 은가름대와 은고리, 청동받침대가 있다.
18성막 뜰은 길이 100규빗, 폭 50규빗이어야 하고 고운 베실로 만든 높이 5규빗짜리 휘장을 두르되 청동받침대가 세워져 있어야 한다.
19성막 제사 때 쓰는 다른 모든 기구들과 성막 말뚝과 뜰의 말뚝은 모두 청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하프타라
열왕기상 5:12–6:13
5장
12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약속하신 대로 지혜를 주셔서 히람과 솔로몬 사이에 평화가 있었고 그 둘은 조약을 맺었습니다.
13솔로몬 왕은 이스라엘 온 지역에서 일꾼을 모집했는데 그 수가 3만 명이었습니다.
14그는 한 달에 1만 명씩 번갈아가며 레바논으로 보내 그들이 한 달은 레바논에서 지내고 두 달은 집에서 지내도록 했습니다. 아도니람은 이 일꾼들을 관리했습니다.
15솔로몬에게는 7만 명의 짐꾼들과 산 위에서 돌 깎는 일꾼 8만 명이 있었고
16그 외에도 솔로몬의 관리 3,300명이 이 일을 감독하고 일꾼들을 관리했습니다.
17왕의 명령이 떨어지면 그들은 채석장에서 크고 질 좋은 돌을 캐다가 잘 다듬어 성전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18솔로몬의 건축자들과 히람의 건축자들과 그발 사람들이 그 돌들을 다듬고 성전 건축을 위해 나무와 돌을 준비했습니다.
6장
1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480년째 되는 해,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4년 시브 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습니다.
2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해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60규빗, 너비가 20규빗, 높이가 30규빗이었습니다.
3성전의 낭실은 길이가 성전 너비와 같아 20규빗이었고 그 너비는 성전 앞쪽에서부터 10규빗이 들어갔습니다.
4그는 성전 안에 비스듬한 창을 냈습니다.
5성전 벽 주위에 다락을 짓되 성소와 지성소의 벽을 다 돌아가며 골방을 만들었습니다.
6아래쪽 다락은 그 너비가 5규빗이었고 가운데 다락은 6규빗이었으며, 세 번째 다락은 7규빗이었습니다. 그는 성전 바깥쪽을 돌아가며 턱을 내어 골방 들보가 성전 벽에 박히지 않게 했습니다.
7성전을 건축할 때 채석장에서 잘 다듬어 낸 돌을 써서 건축하는 동안 성전에서는 망치나 도끼나 다른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8중간층으로 올라가는 입구는 성전 오른쪽에 있어서 계단을 통하여 중간층으로 올라가게 돼 있고 또 중간층에서 3층까지 연결돼 있었습니다.
9그는 이렇게 성전을 건축했고 백향목 들보와 널판을 덮어 성전 건축을 마무리했습니다.
10또한 온 성전을 둘러가며 높이가 5규빗이 되는 골방들을 만들었는데 그것들은 백향목 들보로 성전과 이어져 있었습니다.
11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내려왔습니다.
12“네가 지금 이 성전을 짓고 있는데 만약 네가 내 규례를 잘 따르고 내 법도를 잘 지키며 내 모든 명령을 지키고 순종하면 내가 너를 통해 네 아버지 다윗에게 준 약속을 이룰 것이다.
13또한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살 것이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브릿 하다샤
고린도후서 9:6–15
9장
6이것이 바로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말입니다.
7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되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8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이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모든 일에 항상 넉넉해서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9기록되기를 “그가 흩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셨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도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시112:9
10심는 사람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심을 씨를 주시고 풍성하게 하시고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11여러분은 모든 일에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풍성한 헌금이 우리를 통해 전달됨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할 것입니다.
12이 봉사의 직무는 성도들의 궁핍을 채워 줄 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해 더욱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13이 직무의 증거를 통해 그들은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하고 순종한다는 것과 그들에게나 다른 모든 사람에게 대한 여러분의 넉넉한 헌금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14또한 그들은 여러분을 위해 간구하며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인해여러분을 사모합니다.
15말로 다할 수 없는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히브리서 8:1–5
8장
1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존귀하신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2또한 그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주께서 세우신 성소와 참된 장막에서 섬기십니다.
3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물을 드리기 위해 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대제사장에게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합니다.
4만일 그분이 세상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5그들이 섬기는 곳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며 그림자입니다. 이것은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 지시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말씀하시기를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모형대로 모든 것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