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7년 1월 12일 화요일

출애굽기 10:24–11:3

보 3일째

10장

24그러자 바로가 모세를 불러 말했습니다. “좋다. 가서 여호와를 경배하여라. 단 너희 양들과 다른 가축들은 두고 가거라.”

25그러나 모세는 대답했습니다. “저희가 저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제물과 번제물을 갖고 가게 해 주십시오.

26저희 가축들도 데려가야 합니다. 한 마리도 남겨 둘 수 없습니다. 이는 저희가 그것들을 저희 하나님 여호와를 경배하는 데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거기 도착할 때까지는 무엇으로 여호와께 경배해야 할지 모릅니다.”

27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기 때문에 바로는 그들을 보내 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28바로가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내 눈앞에서 썩 꺼져라!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 네가 다시 내 얼굴을 보는 날에 너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29모세는 대답했습니다. “말씀 한번 잘 하셨습니다. 제가 다시는 당신 앞에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11장

1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바로와 이집트 위에 재앙을 하나 더 내리겠다. 그러고 나면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 줄 것이다. 그가 내보낼 때는 완전히 쫓아낼 것이다.

2백성들의 귀에다 대고 남녀 할 것 없이 모두 자기 이웃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을 빌리라고 하여라.”

3여호와께서는 이집트 사람들로 하여금 이 백성들에게 호의를 갖게 하셨습니다. 또 그 사람 모세는 이집트에서 바로의 신하들과 백성들에게 매우 위대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