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6:20–43
바예슐라흐 7일째, 안식일
토라 일곱째 알리야
36장
20그 땅의 원주민인 호리 족속, 곧 세일의 자손들은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와
21디손과 에셀과 디산입니다. 에돔 땅의 세일의 자손들, 곧 호리 족속의 족장들입니다.
22로단의 아들은 호리와 헤맘이며 딤나는 로단의 누이입니다.
23소발의 아들은 알완과 마나핫과 에발과 스보와 오남입니다.
24시브온의 아들은 아야와 아나입니다. 아나는 광야에서 자기 아버지 시브온의 나귀를 칠 때 온천을 발견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25아나의 자녀들은 디손과 오홀리바마입니다. 오홀리바마는 아나의 딸입니다.
26디손의 아들은 헴단과 에스반과 이드란과 그란입니다.
27에셀의 아들은 빌한과 사아완과 아간입니다.
28디산의 아들은 우스와 아란입니다.
29호리 족속의 족장들은 로단 족장과 소발 족장과 시브온 족장과 아나 족장과
30디손 족장과 에셀 족장과 디산 족장입니다. 이들이 세일 땅의 족속에 따라 호리 족속의 족장들이 된 사람들입니다.
31이스라엘 자손에게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에서 다스렸던 왕들은 이러합니다.
32브올의 아들 벨라가 에돔에서 왕이 됐는데 그의 도성의 이름은 딘하바입니다.
33벨라가 죽고 보스라 출신 세라의 아들 요밥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34요밥이 죽고 데만 사람들의 땅에서 온 후삼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35후삼이 죽고 브닷의 아들 하닷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그는 모압 지방의 미디안 족속을 무찌른 사람입니다. 그의 도성의 이름은 아윗이었습니다.
36하닷이 죽고 마스레가 출신의 삼라가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37삼라가 죽고 유프라테스 강가에 살던 르호봇 출신의 사울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38사울이 죽고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39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죽고 하달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그의 도성의 이름은 바우입니다. 하달의 아내 이름은 므헤다벨인데 메사합의 손녀며 마드렛의 딸입니다.
40족속과 사는 곳과 이름에 따른 에서 자손의 족장들은 이러합니다. 딤나 족장과 알와 족장과 여뎃 족장과
41오홀리바마 족장과 엘라 족장과 비논 족장과
42그나스 족장과 데만 족장과 밉살 족장과
43막디엘 족장과 이람 족장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땅, 곧 사는 곳에 따라 나열한 에돔의 족장들입니다. 에돔 족속의 조상은 에서입니다.
하프타라
오바댜 1:1–21
1장
1오바댜의 환상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돔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심부름꾼을 민족들에게 보내시며 “너희는 일어나라. 에돔과 싸우러 나가자”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2“보아라. 내가 너를 이방 민족들 가운데 가장 작게 만들 것이니 네가 철저히 멸시당하게 될 것이다.
3높은 평원의 바위 굴 은신처에 살며 ‘누가 나를 땅바닥으로 끌어낼 것인가?’라고 스스로 말하는 사람들아, 네 교만한 마음이 너를 속였다.
4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날고 네가 별들 사이에 둥지를 틀더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낼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5“네게 도둑들이 들고 밤에 강도들이 들어도 그들이 취할 만큼만 훔쳐가지 않겠느냐? 네게 포도 따는 사람들이 와도 포도를 얼마쯤은 남겨 두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는 얼마나 처참히 파괴될까!
6에서가 어찌 그렇게 샅샅이 뒤져지고 그가 숨겨 둔 보물이 약탈되었는가!
7너와 동맹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너를 국경으로 몰아내고 너와 화평한 사람들이 너를 속이고 너를 제압했다. 너와 함께 식사하던 사람들이 네게 덫을 놓았지만 너는 이를 알지 못하는구나.”
8여호와의 말씀이다. “그날에 내가 에돔의 지혜 있는 사람들을 멸망시키며 에서의 산에 있는 지각 있는 사람들을 멸망시키겠다.
9드만아, 네 용사들이 두려움으로 질릴 것이며 에서의 산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학살당해 전멸될 것이다.
10네 동생 야곱에게 행한 폭력 때문에 네가 수치를 뒤집어쓸 것이고 네가 영원히 멸망하게 될 것이다.
11네가 수수방관하고 서 있던 그날, 곧 낯선 사람들이 야곱의 재산을 가져가고 이방 사람들이 그의 문으로 쳐들어가 예루살렘을 두고서 제비뽑기하던 그날에 너도 그들 가운데 한 사람과 같았다.
12네 동생의 날, 곧 불행의 날에 너는 방관하지 말았어야 했다. 유다 자손들이 멸망하는 날에 그들을 보고 너는 즐거워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고난의 날에 너는 입을 크게 벌리지 말았어야 했다.
13내 백성들의 재앙의 날에 네가 그들의 성문으로 행진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재앙의 날에 너만은 그의 재앙을 방관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재앙의 날에 너는 그들의 재산에 손대지 말았어야 했다.
14도망가는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길목을 지키고 서 있지 말았어야 했다. 그들의 환난의 날에 너는 살아남은 사람들을 넘겨주지 말았어야 했다.
15왜냐하면 모든 민족들에게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네가 행한 행실이 그대로 네게 이뤄질 것이며 네 행한 대로 네 머리 위로 돌아갈 것이다.
16너희가 내 거룩한 산에서 마신 것처럼 모든 민족들이 계속 마실 것이다. 그들이 마시고 또 마셔 그들이 본래 없었던 것처럼 될 것이다.
17그러나 시온 산에는 피할 사람이 있고 그곳은 거룩한 곳이 될 것이다. 야곱 족속은 자기 유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18야곱 족속은 불이 되고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에서 족속은 그루터기가 돼 그들이 그것들을 태우며 삼킬 것이다. 에서 족속은 살아남은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
19“네게브 사람들이 에서의 산을 차지할 것이다. 또 서쪽 평지의 사람들이 블레셋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들이 에브라임의 영토와 사마리아의 영토를 차지할 것이다. 베냐민은 길르앗을 차지할 것이다.
20포로 생활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르밧까지 영토를 갖게 될 것이다. 스바랏에 있는 예루살렘 출신의 포로들은 네게브의 성읍들을 갖게 될 것이다.
21에서의 산을 다스리기 위해 구원자들이 시온 산으로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그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 될 것이다.”
혹은 호세아 11:7–12:11
11장
7내 백성이 내게서 등을 돌리기로 작정했다. 그들 모두가 지극히 높은 이를 소리 내 부른다 해도 그가 그들을 일으켜 세우지 않을 것이다.
8에브라임이여, 내가 어떻게 너를 포기하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떻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떻게 너를 아드마처럼 하겠느냐? 내가 어떻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겠느냐? 내 마음이 바뀌어 내 긍휼이 뜨겁게 솟아오른다.
9내가 내 진노를 쏟지 않고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고 사람이 아니며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신이기 때문이다. 내가 진노하러 오지 않을 것이다.
10그들이 여호와를 따라갈 것이며 그가 사자처럼 포효할 것이다. 그가 포효하면 그의 자손들이 서쪽에서부터 떨면서 나올 것이다.
11이집트로부터 새들처럼, 앗시리아 땅으로부터 비둘기들처럼 그들이 떨면서 나올 것이다. 내가 그들을 각자의 집에서 살게 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2에브라임이 거짓말로, 이스라엘 족속이 속임수로 내 주위를 둘러쌌다. 그러나 아직도 유다는 하나님께, 신실하신 거룩한 분께 반항하고 있다.
12장
1바람이 에브라임을 몰아치고 에브라임은 계속해서 동쪽 바람을 뒤쫓아가며 거짓말과 폭력을 증가시킨다. 그들이 앗시리아와 조약을 맺고 이집트에는 기름을 보낸다.
2여호와께서 유다와 시비를 따질 일이 있다. 그분이 야곱의 행동에 따라서 그를 처벌하시고 그의 행위에 따라서 그에게 되갚아 주실 것이다.
3야곱이 어머니 뱃속에서 자기 형의 발뒤꿈치를 붙잡았고 어른이 돼서는 하나님과 씨름했다.
4그가 천사와 씨름해 천사를 압도하고서 울면서 천사에게 은총을 구했다. 그가 하나님을 벧엘에서 만났고 그곳에서 그분과 이야기했다.
5그분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다. 여호와는 그분의 잘 알려진 이름이다!
6그러므로 너는 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인애와 정의를 준수하고 끊임없이 네 하나님을 만나려고 기다려라.
7상인들은 속이는 저울을 손에 들고 착취하기를 좋아한다.
8에브라임은 말한다. “나는 아주 부자다. 나는 많은 재산을 가졌다. 내 모든 재산에 대해서 그들이 불법이나 죄를 찾지 못한다.”
9“나는 너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 내가 너를 다시 천막 안에서 살게 하기를 정기적으로 있는 축제날처럼 살게 할 것이다.
10내가 예언자들을 통해 말했고 그들에게 여러 환상을 주었으며 예언자들을 통해 비유로 이야기했다.”
11길르앗은 악하다. 분명히 그들은 아무 쓸모가 없다! 그들이 길갈에서 소머리를 제물로 바치고 있으니 그들의 제단이 밭고랑 사이의 돌무더기처럼 될 것이다.
브릿 하다샤
마태복음 26:36–46
26장
36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으로 가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저기에 가서 기도하는 동안 여기 앉아 있으라.”
37예수께서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슬픔에 잠겨 괴로워하셨습니다.
38그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도록 하라.”
39예수께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셔서 얼굴을 땅에 파묻고 엎드려 기도하셨습니다. “내 아버지, 할 수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거둬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40그리고 제자들에게 돌아와 보니 그들은 자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가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지 못하겠느냐?
41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라. 마음은 간절한데 육신이 약하구나.”
42그리고 예수께서 다시 가서 기도하셨습니다. “내 아버지, 내가 마시지 않고서는 이 잔이 내게서 떠날 수 없다면 아버지의 뜻대로 해 주십시오.”
43예수께서 돌아와 보니 제자들은 또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너무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습니다.
44그래서 예수께서 그들을 두고 또다시 가셔서 세 번째로 똑같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45그러고는 제자들에게 돌아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다. 인자가 배반당해 죄인들의 손에 넘겨지게 됐구나.
46일어나라. 가자! 보라. 저기 나를 넘겨줄 사람이 가까이 오고 있다.”
히브리서 11:13–22
11장
13이 모든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약속하신 것들을 받지 못했지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했으며 세상에서는 외국 사람이며 나그네임을 고백했습니다.
14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본향을 찾는 사람들임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15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16그러나 그들은 이제 더 나은 곳을 사모하는데 그것은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해 한 도시를 예비하셨습니다.
17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 이삭을 바쳤습니다. 그는 약속들을 받은 사람이면서도 자기 외아들을 기꺼이 바치려 했습니다.
18하나님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고 불릴 사람은 이삭으로 말미암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창21:12
19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도 살리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비유로 말하자면 그는 이삭을 죽은 사람들로부터 돌려받은 것입니다.
20믿음으로 이삭은 장래 일을 두고 야곱과 에서를 축복했습니다.
21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 요셉의 아들들을 각각 축복했으며 자기 지팡이 머리에 몸을 기대며 하나님께 경배했습니다.
22믿음으로 요셉은 죽을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떠날 것에 대해 말했고 자기의 뼈에 대해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