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 포션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신명기 16:13–17

쉬미니 아체렛 7일째, 안식일

토라 일곱째 알리야

16장

13너희가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에서 난 것을 거둬들인 뒤 7일 동안 장막절을 지키라.

14장막절을 기뻐하되 너와 네 아들딸들과 네 남종들과 네 여종들과 네 성안에 사는 레위 사람들과 이방 사람들과 고아들과 과부들과 함께 기뻐하라.

157일 동안 여호와께서 선택하신 그곳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그 절기를 지켜 드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수확물과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셔서 네 기쁨이 온전해질 것이다.

161년에 세 번씩, 곧 무교절, 칠칠절, 장막절에 모든 남자들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그분이 선택하신 그곳으로 나아가라. 여호와 앞에 빈손으로 나가지 말고

17각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복 주신 만큼 예물을 드리라.”

마프티르

민수기 29:35–40

29장

35여덟째 날에는 모임을 갖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36너희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1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아홉 마리를 여호와께서 즐겨하시는 향기로운 화제가 되는 번제로 드리라.

37수송아지, 숫양, 어린 숫양과 함께 규정대로 곡식제물과 전제물을 함께 드리라.

38그리고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드리라. 이것은 정기적으로 드리는 번제와 곡식제물과 전제물 외에 드리는 것이다.

39너희는 정해진 절기 때마다 너희의 서원제물이나 자원제물 외에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전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리도록 하라.’”

4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모세가 모든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했습니다.

하프타라

열왕기상 8:54–66

8장

54솔로몬은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 여호와께 이 모든 기도와 간구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55그는 일어나 큰 소리로 이스라엘 온 회중을 축복하며 말했습니다.

56“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는 약속하신 대로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허락하셨다.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를 통해 주신 모든 선한 약속들이 하나라도 이뤄지지 않은 것이 없다.

5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하셨던 것처럼 우리와 함께하시기를 빈다. 그분이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시는 일이 없기를 빈다.

58그분이 우리 마음을 그분께로 돌이켜 그분의 길을 가게 하시고 그분이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그분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게 하시기를 빈다.

59그리고 내가 여호와 앞에서 간구했던 내 이 말들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밤낮으로 가까이 있어 여호와께서 그 종의 일과 그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돌보셔서

60이 땅의 모든 민족들이 여호와께서 하나님이며 그 외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게 하시기를 빈다.

61그러니 너희 마음은 오늘처럼 여호와의 규례를 따라 살고 그 명령을 지키면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헌신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62그리고 왕은 왕과 함께 있던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렸습니다.

63솔로몬은 화목제물을 드렸는데 그가 여호와께 드린 것은 소 2만 2,000마리, 양 12만 마리였습니다. 이렇게 왕과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의 성전을 봉헌했습니다.

64그날 왕은 여호와의 성전 앞쪽 가운데 뜰을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에서 번제와 곡식제와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습니다. 여호와 앞의 청동제단이 너무 작아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화목제물의 기름을 놓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65그때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과 함께 그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이집트 국경의 강에 이르기까지 넓은 지역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7일 동안 절기를 지내고 또 7일을 지내서 모두 14일 동안 절기를 지켰습니다.

66그는 8일째에 사람들을 돌려보냈습니다. 그들은 왕을 축복하고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과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하신 모든 선한 일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 장막으로 돌아갔습니다.

브릿 하다샤

요한계시록 21:1–8

21장

1그리고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2또 나는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자기 남편을 위해 화장한 신부처럼 준비돼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그리고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실 것이다.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다.

4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더 이상 죽음이 없고 다시는 슬픔이나 우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을 것이다. 이는 처음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다.”

5그때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한다.” 그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들은 신실하고 참되니 너는 기록하여라.”

6그는 또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며 시작과 끝이다. 내가 목마른 사람에게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줄 것이다.

7이기는 사람은 이것들을 상속할 것이며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8그러나 두려워하는 사람들, 신실치 못한 사람들, 가증한 사람들, 살인한 사람들, 음행하는 사람들, 점술가들, 우상숭배하는 사람들,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져질 것이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히브리서 8:1–6

8장

1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존귀하신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2또한 그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주께서 세우신 성소와 참된 장막에서 섬기십니다.

3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물을 드리기 위해 세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대제사장에게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합니다.

4만일 그분이 세상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5그들이 섬기는 곳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며 그림자입니다. 이것은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 지시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말씀하시기를 “산에서 네게 보여 준 모형대로 모든 것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6그러나 이제 그분은 더 뛰어난 직분을 받으셨습니다. 그는 참으로 더 나은 약속 위에 세워진 더 나은 언약의 중보자십니다.